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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페니웨이 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페니웨이 님 덕분에 편집하기가 수월했습니다. 글솜씨가 너무 근사했습니다.
어제 공저자 모두 만나서 책 한 권 씩 드리고, 나머지는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원래는 모두 20권, 저자 한 사람당 4권씩 준다고 했는데, 선물할 곳이 좀 더 있다고 하면 좀 더 준다고 합니다. 서과장 님께 메일로 주소를 보내시면 아마 며칠 내로 책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책이 한빛미디어로 16일 월요일 오후 늦게 도착한다고 하니, 한빛미디어에서 다시 책을 우편으로 보내면 또 며칠이 걸리겠지요. 저도 한 권 직접 보았는데, 확실히 워드파일이나 교정지로 보았을 때와 느낌이 많이 달랐습니다. 나름 감격스럽기도 하구요. 시장에서 반응도 꽤 좋다고 하네요. 계속 이어가서 IT분야 베스트셀러에 스테디셀러까지 롱 런 했으면 좋겠습니다. 페니웨이 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공감대가 가 지네요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우연히 들렸다가 좋은 자료 많아서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혜민입니다.
블로그에 어떻게 살을 붙여야할지, 성한님 블로그에 와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인연으로 자주 뵈어요 :)
역시 대블로거라 다르십니다.
오늘 처음 이렇게 방문합니다. 흠, 여러 글들 잘 읽고 가고 종종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창틀 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 거 보고 황급히 왔습니다.
당시 오간 말들을 기록했지만 모두 기록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창틀 님이 질문을 하시고 장하준 교수가 답한 부분은 제가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온 실수 같습니다. 경쟁력, 생태계, 자유무역을 저는 한미FTA로 이해했거든요. 중대한 실수입니다. 저는 일개 시민기자일 뿐입니다. 제가 연출한 부분은 전체적인 이미지였습니다. 장하준 교수가 언론에 너무 딱딱하고 투쟁적으로 나오니까 좀 편안하게 그려보자는 취지로 서술했는데 유독 창틀 님의 질문이 본의 아니게 곡해되는 잘못이 벌어졌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이 부분 사과 드릴게요. 제 방명록에 기록하신 부분을 참조해서 수정하고, 오마이뉴스에 수정 요청 하겠습니다. 제목은 원래 "장하준을 블로거 식으로 해석하면"이었고, 블로그에는 "장하준 '내가 반기문총장보다는 영어발음 좋다'"였는데, 오마이뉴스에서 '원자폭탄'을 제목으로 꺼내서 부키 사장님이 전화오고 난리가 아니었죠. 저는 시일이 지난 기사여서 잉걸이나 하단 메인에 소개될 줄 알았는데, 상단에 올라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송고권은 제게 있지만 편집권은 제게 없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수만명의 시민기자가 있고 그 중에 기사를 송고하는 1인일 뿐이랍니다. 저의 정체성은 어디까지나 블로거입니다. 제 블로그에 오셔서 바로잡아주신 점 감사하며, 글로 인해서 피해를 준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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